투자 지침 - 6 투자 지침

돈에는 이름이 없다.

당신이 이번 거래에서 잃은 돈은, 다음번 거래에서 따면 그만이다.
특정 종목에서 잃은 돈을 반드시 그 종목으로 벌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돈에는 이름이 없기 떄문이다.

현재 시점에 집중에서 생각해본다면, 자신의 전체 포트폴리오의 균형에 대해 살펴보아야 하며,
시간의 흐름에 집중해서 생각해본다면, 한번 한번의 성공과 실패가 아닌 장기적인 성과에 대해 살펴보아야 한다.


투자, 심리학에서 길을 찾다



이렇게 좋은 책은, 저만 알고서 몰래 봐야 하는데...
본인의 투자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분들은 이 책을 열심히, 그 뜻이 새겨질 때까지 읽어보면
무언가 답이 보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링크: http://www.yes24.com/24/goods/3285992

동부證, 시스템 트레이딩 기반 랩 출시

동부證, 시스템 트레이딩 기반 랩 출시

우리은행 트리플 펀드보다는 위와 같은 펀드를 적극 추천합니다.
천만원 단위로 모집을 받고, 수익률 20% 달성하면 바로 청산한답니다.
제 생각에는 꽤 높은 확률로 몇달 이내에 목표 수익률 달성하고 청산할 것 같습니다.

제가 나중에 하고 싶은 형태의 사업을 동부증권+착한랩이 하는군요...


BOSE Computer Music Monitor choiseog's choice


특징: 컴퓨터용으로는 최고의 스피커 중 하나

우리e-트리플 펀드...2

왜 이 펀드를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그건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근본적으로 다음날의 상승과 하락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파생상품은 기본적으로 예측보다는 대응의 차원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극적 거래(naked)보다는 방어적 거래(hedged)를 생각해야 하구요.
그런면에서 트리플 펀드는 그 방법이 무척 고약합니다.

2시 30분까지 콜/풋/MMF 어느 곳에 설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고,
이 결정은 오늘의 종가(3시 기준?)로 반영되며, 내일이나 되어야 고칠 수 있습니다.
내일이 되어 나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느껴서 아침에 고치더라도
역시 그날의 종가로 반영됩니다. 아침이나 점심이나 2시 30분이나 똑같은 결정이죠.

하루에 한번 포지션을 고칠 수 있고, 그건 그날 종가 기준으로 반영된다...

투자의 세계에는 이와 똑같은 일을 할 수 있으면서, 훨씬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수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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