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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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수레가 요란하다.

크로스 게임의 남녀 주인공

ㅎㅎ이건 애니의 한 장면이 너무 이쁘고 맘에 들어서모니터를 직접 내가 찍은 사진이다. 앞의 남자애가 코우뒤의 여자애가 와카바 와카바처럼 다정했으면 좋겠어. P.S. 오늘 폰을 아이폰으로 바꾸면서 예전 폰 사진을 백업한 기념으로줄줄이 사진 포스팅을 했습니다. ㅋㅋ

강남 파이낸스 센터

내가 좋아하는 우리동네 GFC.스타타워라는 이름이 더 맘에 든다.어느 날 여기에 앉아서제시 리버모어의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을 열심히 읽으며돈을 많이 벌 생각을 했었더랬지.

강남역 삼성타운

마치 공각기동대의 한 장면 같다.

복숭아꽃

복숭아꽃.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정말... 복숭아꽃이 그렇게 장관일줄은 몰랐다.온 산이 모두 다 핑크빛인데... 이건 정말 무릉도원이란 말이 절로 나온다. 사진은 일부만 나와서 감흥이 떨어지는데,실제로 보면 정말 잊혀지지 않는 광경이다.

한강 야경

한강 고수부지 어느 지구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데...

차 인도받던 날 기뻐서 찍은 사진

길 건너편의 하얀색 골프가 내 차다. 차량 등록하기 전에 이상없나 검사하고 돌아오던 길에 찍음.

전 회사에 다닐 때의 내 자리

책상은 언제나 깔끔하게 하고 살자 주의라서...

희망대 공원

경기도 성남시에 가면 희망대 공원이라고 있다.내가 입학한 국민학교가 희망대 국민학교인데, 이 학교가 희망대 공원 바로 옆에 있다.희망대는 이 공원 가운데에 있는 정자의 이름이다.어느날 문득 어린 시절 다니던 학교가 보고싶어 무작정 찾아갔다가 찍은 사진이다.

김정호도 알 수 없는 지리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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