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Store에 올라온 평을 보자면, B&W의 제플린보다도 더 맘에 든다고 써 있다. 사실 B&W 제플린은 별로 사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곡면의 제품을 안 좋아하기도 하고, 어떤 꼴보기 싫은 여자의 자랑질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런데 이런 평을 읽으니... 마음이 확실히 기운다. (애플은 나에게 끊임없이 지르라 하네...)
참고로 지난 금요일에 구축한 iPod 청취 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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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LineRoh 2010/01/15 22:16 # 삭제 답글
오~ 기존 시스템은 무척 서민적인데요 ㅎㅎㅎ
choiseog 2010/01/15 23:31 #
ㅋㅋ Bose는 아직 안 샀습니다.아이와 스피커는 누나가 준거고, 닥터 앰프는 예전에 쓰다가 아이맥의 출력이 그럭저럭 들을 크기는 돼서 묵혀놓았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