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꽃



복숭아꽃.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정말... 복숭아꽃이 그렇게 장관일줄은 몰랐다.
온 산이 모두 다 핑크빛인데... 이건 정말 무릉도원이란 말이 절로 나온다.

사진은 일부만 나와서 감흥이 떨어지는데,
실제로 보면 정말 잊혀지지 않는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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