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본 순간, 반했던 시계.
빨간 초침에 매혹당함.
하지만, 사실 빨간 바늘은 초침이 아니라 크로노그래프용...
레이싱에서 그 모티브를 따왔으며,
점점 떨어지는 태그호이어의 브랜드 위상이지만
까레라는 까레라라고 생각함.
장점: 존재 그 자체. 귀에 대고 들어보면 차칵차칵하고 들리는 톱니바퀴 돌아가는 소리
단점: 까레라 시계를 사고나면, 포르쉐 까레라를 사고 싶어진다.
가격: \3,410,000 (인터넷 가격이고, 오프라인 매장 가격은 약간 달라짐)
링크: http://www.flywatch.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031016000086&search=&sort=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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