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딱 1년쯤 전이었던 것 같다.
주식에서의 이런 저런 다양한 전략들을 생각해내고, 실천하고, 손해보고...
이런 일들을 반복했었는데...

6개월 정도의 간접적 영향으로
** ***라는 방법을 전해 듣고/알게 되고/깨닫게 되고는
밤에 자려고 누워서는
항상 머릿속에 포르쉐를 떠올리면서 잠들었었다.

진심으로 성공할 수 있으리라 믿었었고,
1%의 의심도 하지 않았다.

그러고선 첫달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ㅎㅎㅎ

1년 정도가 지난 지금,
그간 열심히 한 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작은 선물을 주었는데, 참 맘에 든다.
올해는 두번이나 나에게 선물을 주었으니 당분간은 자제해야지.
(ㅎㅎ 아이맥까지 하면 3번이네 ㅠㅠ)

지난 1년 사이
많은 것이 달라졌음이 느껴진다.
세상을 대하는 태도 같은 것이며...

초심을 잃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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